세이펜을 처음 고른다면 ‘몇 세대인가’보다 지금 가진 책의 적용 판본, 기기 뒷면의 모델 코드, 필요한 기능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미 제품이 있다면 구매 정보를 다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막힌 상황으로 바로 이동하면 됩니다.
| 지금 하려는 일 | 먼저 확인할 답 | 자세히 볼 글 |
|---|---|---|
| 새 펜을 고르거나 4·5세대를 비교 | 정확한 모델 코드와 기능 차이 | 4·5세대 비교 |
| 가진 책을 재생할 수 있는지 확인 | 표지의 적용 로고·판본과 맞는 음원 | 책 호환·추천 |
| 제품을 처음 받음 | 제품 등록과 첫 교재 재생의 순서 | 처음 사용법 |
| 책 음원을 넣거나 지움 | 다운로드와 개별 삭제는 다른 작업 | 음원 다운로드 · 음원 삭제 |
| 책을 찍어도 반응이 없음 | 책/모드/파일/센서를 증상별로 분리 | 인식 오류 점검 |
| 충전·배터리·고장 의심 | 자가 확인 뒤 온라인 접수 판단 | AS·수리 안내 |
| 병풍이 내 펜에서 읽히는지 궁금 | 상품 판본·적용 코드·핀파일 확인 | 병풍 호환 확인 |
| 가격·핫딜·공구를 비교 중 | 동일 모델·구성의 최종 결제액 비교 | 가격·핫딜 비교 |
모델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4세대’, ‘5세대’는 구매 검색에서 편리한 말이지만 수리·펌웨어·사용설명서에서는 모델 코드가 더 정확합니다. 세이펜 공식 제품 목록에는 세이톡 STK-4500W와 레인온펜 RTR-4000BS가 별도 제품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같은 색상이나 비슷한 외형만 보고 파일이나 케이스의 호환성을 판단하지 마세요. 공식 제품 목록에서 본체 모델과 제품 설명서를 먼저 맞춰 보세요.
책도 제목만 같다고 모두 같은 파일을 쓰지 않습니다. 표지에 세이펜 적용 표시가 있는지, 지금 가진 책이 어느 판본인지, 제조사/출판사가 제공하는 해당 교재의 핀파일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책을 찍어도 조용하다면 새 펜을 사기 전에 책 인식 문제의 기본 점검을 해보는 편이 낫습니다.
구매 전이라면 세 가지를 적어 두세요
- 집에 있는 책 또는 사려는 전집의 출판사·정확한 상품명·판본. 세이펜 적용 표시가 없다면 같은 이름의 신판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 원하는 기능. 기본 책 읽기만 필요한지, 별도 말하기·블루투스·연동 기능까지 원하는지 나눕니다. 기능은 모델별 공식 설명서로 확인하고, 앱 스트리밍을 음원 파일 다운로드와 같은 기능으로 보지 않습니다.
- 실제 결제 구성. ‘핫딜’ 문구보다 펜 모델 코드, 메모리/케이스/교재 포함 여부, 쿠폰 조건, 배송비와 AS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시점에 따라 바뀌는 금액과 조건은 가격 비교 기준에서 구분합니다.
병풍이나 케이스도 이름만으로 호환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병풍은 특정 인쇄판과 핀파일, 케이스는 본체 모양·모델 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병풍의 적용 범위와 모델 비교에서 각각 나눠 설명합니다.
이미 제품이 있다면 가장 짧은 해결 경로
새 기기는 제품 등록→교재 확인→맞는 핀파일 설치→책 표지의 북코드 확인 순서입니다. 공식 안내도 음원 다운로드 전에 홈페이지 가입과 제품 등록을 요구합니다. 다운로드 공식 안내. 다운로드가 끝났는데 책이 안 읽히면 곧바로 포맷하지 마세요. 적용 판본, 선택된 음원, 센서 이물질, 사용 모드를 먼저 점검합니다. 저장 공간 정리는 한 책의 음원만 삭제하는 방법과 전체 초기화를 구분해야 합니다.
고장으로 보이면 증상별 점검 뒤 온라인 AS 경로로 이동하세요. 예전 방문 AS 안내를 현재 접수 방법으로 믿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