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자세는 한 장의 이상적인 각도를 계속 고정하는 것보다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화면·의자·팔 지지대를 맞추고 자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저림·근력 저하가 지속되면 자세 교정만으로 버티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먼저 확인할 기준
- 통증·저림·두통·근력 저하의 위치와 지속시간
- 화면 높이·시청 거리·의자·팔꿈치·발 지지
- 한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과 움직임 휴식
- 외상·야간통·발열 등 의료 평가가 필요한 신호

실제로 진행하는 순서
- 증상이 생기는 작업과 시간을 먼저 기록한다
- 화면과 입력장치를 몸 가까이에 맞춰 과도한 굽힘을 줄인다
- 짧고 잦게 자세를 바꾸고 통증 없는 범위에서 움직인다
- 신경 증상이나 지속 통증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기록을 보여준다
피해야 할 판단
- 사진 속 자세 하나를 모든 사람의 정답으로 보기
- 통증을 참으며 목을 강하게 늘이기
- 저림·근력 저하를 베개나 자세만으로 해결하려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