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수강신청, 메가패스보다 ‘완강할 강좌 수’부터 계산하세요

온라인 강좌 목차와 수강시간을 비교하는 학생

메가스터디 수강신청은 강좌를 장바구니에 넣는 일보다 실제로 끝까지 들을 수 있는지를 계산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메가패스에 강좌가 많아도 필요한 과목 두 개만 듣고 기간을 놓치면 단과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맛보기와 목차를 확인한 뒤 주당 학습시간으로 완강 가능한 강좌 수를 정하세요.

강좌를 고르기 전에 빈 시간을 먼저 셉니다

학교·학원·자습 시간을 제외하고 일주일에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적습니다. 강의 재생시간만 더하지 말고 필기·문제풀이·복습 시간을 함께 넣으세요. 60분 강의를 듣고 복습에 40분이 필요하다면 한 강좌의 실제 부담은 60분이 아닙니다.

확인 항목 적을 내용
목표 시험·학년·단원과 해결할 약점
총 분량 강의 수와 평균 길이, 완강 예정일
교재 필수·선택 여부, 가격·배송과 개정판
이용기간 시작일·종료일, 연장·휴강 가능 여부

맛보기에서는 강사의 유명세보다 내 행동을 봅니다

설명을 이해했는지뿐 아니라 강의 뒤 문제를 혼자 풀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판서 속도, 자료 구성과 숙제량이 현재 수준에 맞는지도 봅니다. 비슷한 강좌를 여러 개 담기보다 한 과목에서 개념·문제풀이 중 지금 필요한 역할을 하나로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초등 수학처럼 기초 진단이 먼저라면 초등 수학 기초 진단법3학년 2학기 오답 학습을 먼저 적용해 필요한 강좌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과와 패스는 ‘들을 것만’ 가격표에 넣습니다

패스 혜택을 모두 돈으로 환산하지 말고 실제 들을 강좌와 사용할 교재만 합산하세요. 현재 상품의 강좌 선택기간, 수강기간과 환불 방식은 메가스터디 공식 메가패스 FAQ에서 확인합니다. 상품명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결제 당시 화면을 저장하세요.

  • 단과가 유리할 수 있는 경우: 교사·과목·강좌가 이미 정해져 있고 추가 수강 가능성이 낮을 때
  • 패스를 검토할 경우: 여러 과목의 구체적인 강좌 목록과 완강 계획이 있을 때
  • 환급형 상품: 대상·성적·서류·신청기간과 세금·혜택 회수 조건까지 확인할 때

결제 버튼 앞에서 캡처할 네 화면

  1. 상품명, 학년도와 포함 강좌 범위
  2. 수강 시작·종료일과 강좌 선택 마감
  3. 교재·배송비·쿠폰을 반영한 최종 결제액
  4. 취소·부분환불 산식과 혜택 회수 조건

결제 후에는 마이페이지에서 강좌가 올바른 계정에 들어왔는지, 교재 주문과 기기 등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재생이나 다운로드 전에 취소할 가능성이 생겼다면 공식 바로취소 안내학습지원센터의 현재 기준을 먼저 봅니다.

등록 다음 날부터 완강표를 작게 시작합니다

첫 주에는 계획한 양의 70~80%만 배치해 학교 일정과 복습 시간을 확인하고, 밀린 강의를 다음 주에 그대로 더하지 마세요. 수능 점수 활용은 대학별 환산점수 읽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수강신청은 많은 강좌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한 강좌를 제때 끝내고 혼자 문제를 풀게 만드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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