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차 번호판을 잃어버리면 운행을 멈추고 분실·도난 여부를 신고한 뒤 리스사와 등록관청의 위임·재발급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차량 소유자가 리스사이므로 개인 소유 차량과 필요한 서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기준
- 번호판 분실·도난 시각·장소와 남은 번호판 상태
- 경찰 신고·분실 확인에 필요한 자료와 사건번호
- 자동차등록증상 소유자와 리스사의 위임·접수 방식
- 등록관청의 신분·위임·등록·번호판 서류와 운행 제한

실제로 진행하는 순서
- 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번호판 상태를 촬영한다
- 분실·도난을 경찰에 신고하고 접수 정보를 보관한다
- 리스사에 연락해 소유자 위임과 필요 서류를 확인한다
- 등록관청 절차를 마치고 장착 상태를 확인한 뒤 운행한다
피해야 할 판단
- 번호판 없이 계속 운행하기
- 개인 소유 차량 서류만 들고 관청에 방문하기
- 신고 전에 임의 제작 번호판을 달기

